지난 여름 놀러갔던 단이네 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평상에누워 책을 읽던 김단
집에서는 단이라고 부르기보다 마사라고 불리는것 같았다.
형소 우리가 부르는 이름과 느낌이 달라서 좀 어색했다.
LEICA barnack IIIF RD 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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